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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 지식 그래프 + fact 추출
노트를 받아쓰기 한 덩어리로 두지 않는다. 사실 단위로 쪼개고, 사람·장소·주제·결정 노드들이 자동으로 엮인다. 한 달 뒤 "이 아이디어 어디서 처음 나왔지" 자연어로 물어봐도 그래프가 답한다.
01 — 다른 회의록 도구와 무엇이 다를까
다글로, 클로바노트, Granola 같은 도구는 음성을 잘 글로 바꿔준다. Memex 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, 글을 사실(fact) 단위로 쪼개서 노트들이 스스로 연결되는 지식 그래프를 만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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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어 정확도로 승부하는 토종 — 다글로, 클로바노트, VITO. 그리고 영어권에서 출발해 멀티미팅 검색·CRM 연동으로 확장한 글로벌 — Granola, Otter, Fireflies. 둘 다 공통적으로 빠진 게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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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의가 끝난 뒤 그 회의를 다른 회의와 어떻게 잇느냐. 클로바노트의 화자 분리는 95%에 다다랐지만 노트는 여전히 한 건 단위 박스다. 다글로 역시 받아쓰기·요약·키워드까지지, 그 너머의 "이전 인터뷰에서 김지수가 같은 얘기 했었지" 같은 연결은 자동으로 만들지 않는다. Granola 는 폴더 단위 across-meeting 채팅으로 가장 가까이 왔지만, 본질은 "검색을 LLM 으로 잘 한다" 지 그래프가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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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트를 받아쓰기 한 덩어리로 두지 않는다. 사실 단위로 쪼개고, 사람·장소·주제·결정 노드들이 자동으로 엮인다. 한 달 뒤 "이 아이디어 어디서 처음 나왔지" 자연어로 물어봐도 그래프가 답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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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본 음성 · 정리된 글 · 추출된 사실 · 임베딩 — 네 층이 따로 보관된다. STT 또는 LLM 모델이 바뀌어도 원본으로 다시 추출 가능. 다른 도구는 받아쓰기 + 요약 두 층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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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tter 는 한국어 자체를 지원 안 하고, 클로바노트는 데이터만 4언어지 UI는 한국어 일변. Memex 는 UI도 데이터도 4개 언어 통합 — 한국어로 적은 노트를 영어로 검색해도 같은 그래프가 답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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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성 원본은 24시간 안에 자동 삭제됩니다. 데이터는 워크스페이스 단위로 완전 격리되어, 다른 워크스페이스에서 한 줄도 볼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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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일 단가 구조 — 음성 받아쓰기 + AI 정리 + 의미 검색이 모두 포함됩니다. 글로벌 경쟁사 라인보다 더 낮게 갈 여유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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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다글로 | 클로바노트 | Granola | Otter | Memex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한국어 STT | iOS | ||||
| 자동 그래프 | |||||
| fact 추출 | |||||
| 다국어 UI | ko | ko | en | en | ko/en/zh/ja |
| 24h 음성 폐기 | opt | 강제 | |||
| 워크스페이스 격리 | 권한 | RLS | |||
| 월 요금 | 견적 | ₩20K/인 | $14/인 | $20/인 | 현재 무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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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글로·클로바노트가 "음성을 글로 잘 바꿔주는 도구"라면, Memex 는 "글로 바꾼 뒤 내 모든 기록이 스스로 연결되는 두 번째 뇌". 회의·메모·인터뷰·1:1 을 따로따로 쌓아두는 게 아니라, 한 달 뒤 자연어로 물어봐도 그래프가 답한다.